한 방에 첫째 아들! 둘째 딸!! 낳은 엄마약사가 알려드려요
여러분이 궁금해하는 과학적 연구 결과 역시 아래에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1. 성비 관련 연구
아들일지?딸일지? 여러가지 출생 성별에 관한 논문을 간락히 정리했어요 다만 모수가 작고, 연구환경이 제한적에요. 참고하는 정도로만 봐주세요
1️⃣ 식이요법 + 성관계 시점 조절 [1]
- 대상: 딸을 갖기를 희망하는 150쌍의 부부
- 식단: 저나트륨식단(소금X), 저칼륨식단(감자X, 바나나X) + 일일 보충제(마그네슘 400–600mg, 칼슘 500–700mg, 비타민D 5–7.5μg)
- 관계시기: 배란일 며칠 전(3~4일 전) 성관계 권장
- 결과: 식단과 관계시기를 준수한 총 32명의 여성 중 81%가 딸을 출산했어요
| 딸 출산률 | 식단 O | 식단 X |
|---|---|---|
| 관계시기 O | 81% | 30% |
| 관계시기 X | 20% | 9% |

2️⃣ 빌링스 배란법(Billings Method) [2]
- 대상: 나이지리아 부부 99쌍.
- 방법:
- 남아 희망 시: 배란 후(Post-Peak) 접근 방식
- 여아 희망 시: 배란 전(Pre-Peak) 접근 방식
- 결과: 전체 99쌍 중 94쌍이 의도한 성별의 아이를 출산하여 94.9%의 높은 성공률
- 남아 예측: 81쌍 중 78쌍 성공 (96.3%)
- 여아 예측: 18쌍 중 16쌍 성공 (88.9%)
3️⃣ 자원 가용성에 따른 성비 조절(Trivers–Willard 가설) [3]
- 대상: 임신 당시 태아의 성별을 알지 못했던 영국 여성 740명
- 분석: 임신 전 에너지 섭취량과 태아의 성별 간의 상관관계를 통계적으로 분석
- 결과
- 고칼로리 섭취 그룹: 임신 전 에너지 섭취량이 가장 높은 상위 1/3 그룹은 56%가 남아를 출산
- 저칼로리 섭취 그룹: 에너지 섭취량이 가장 낮은 하위 1/3 그룹은 45%만이 남아를 출산
요약하자면….딸을 낳을 확률을 높이는 조건
⭐ 저나트륨 + 저칼륨 식단
⭐ 저열량 식단
⭐ 배란 당일보다 배란일 이전(3~4일 전)에 관계
| ✅ 저나트륨/칼륨 식단이라도 과도한 영양부족이라면 임신 성공이 힘들어요 적정 수준의 식단의 체중 유지 해주세요 ✅ 모수가 작은 결과로 확률을 낸 연구이기에 참고로만 봐주세요 |
2. 임신 영양제 추천
이런 방법을 시도하려면 우선 ⭐️ 배란이 규칙적이어야 해요 저는 임신 준비 영양제를 잘 챙겨 먹고 생리, 배란 주기가 큰 변동없이 잘 맞춰져서 두 아이들 한 방에 임신했어요
1️⃣ 이노시톨

| 여성 | 남성 |
|---|---|
| ✅ 건강한 난포 형성을 도와 배란 주기를 맞춰주어요. ✅다낭성 난소 증후군에는 특히 국제가이드라인 권고사항으로 섭취를 추천드려요 ✅️ 난자의 질을 올려주어요 | ✅정자 운동성 및 수 증가 ✅ 정자 세포 보호/ 기능 강화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생식 건강을 높여요 |
| 닥터트루 미오이노시톨 OPEN ✅생리 주기가 불규칙한 분 ✅임신 준비 유지를 원하는 분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 걱정되는 분 ✅여성 건강에 밸런스를 맞추고 싶은 분 들을 위해 [닥터트루 미오이노시톨] 준비했어요 ⭐️⭐️이노시톨은 특히 잘 골라야해요⭐️⭐️ ✅️ 임상 근거가 가장 많은 미오이노시톨과 카이로 이노시톨이 40:1 비율 ✅️ 연구된 최적의 용량 하루 4000mg ✅️ 97%의 높은 순도 ✅️ 식물성 원료로 Non -GMO 인증 완료 ✅️ 시너지를 내는 주석산소수콜린, 베타인 등 성분이 함께 들어있어요 ✅️ 불필요한 첨가물을 최대한 배제했어요 이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 순도 97%의 너무너무 맛있는 베리맛 이노시톨 분말❤️ ⭐️최다 구성시 한달에 21,000원대로 준비했어요. 하루 1포로 여성건강을 챙겨보세요 구매링크 https://m.site.naver.com/2bLKd |


2️⃣오메가3 1000 mg/일
- 오메가-3 속 DHA가 특히 태아의 두뇌발달에 필수적이죠
- 충분히 섭취한 임신부는 그렇지 않은 임신부에 비해 조산율이 낮아요
- 오메가-3를 섭취하는 그룹이 22% 더 자궁 내막증 발생 확률 감소했어요
- 세계적인 원료사와 산패 관리가 잘 된 제품을 추천드려요
- 임신 후에도 꾸준히 챙겨주세요

3️⃣ 칼마디 (칼슘 200 mg + 마그네슘 200 mg + 비타민D 25 ug)
- 한국인 평균 가임기 여성의 칼슘 섭취는 낮아요
- 일반적인 용량의 칼슘과 비타민D 섭취부터 시작해서 태아의 뼈 생성에 대비하세요

4️⃣ 엽산 400 – 800 μg
- 임신 사실을 알게 될 때는 이미 수정 후 몇 주가 지난 시점이에요 늦지 않게 임신 준비부터 엽산을 복용하세요
- 임신하기 최소 1달 전부터 임신 후 12-14주까지는 하루에 400 μg 이상은 섭취하셔야해요
- 활성형 엽산은 체내 전환 과정이 필요 없어 흡수율이 가장 뛰어난 4세대 쿼트라폴릭(Quatrefolic) 원료 제품을 추천해요

5️⃣철분제
- 건강한 자궁내막 발달에 좋아요. 빈혈이 없더라도 적정한 용량의 철분제를 챙겨주시면 도움이 되어요
- 임신 중기 (16-20주) 부터는 폭발적으로 필요량이 증가하니 꼭 섭취하세요
- 아래 제품 추천드려요 [사진 링크 클릭!!]


3. 임신 성공률 높이기
1️⃣ 남편의 영양제 챙기기!⭐⭐⭐
✔️ 전반적인 남편의 정자 운동성과 질을 개선시켜야해요
✔️ 이노시톨 1포 + 비타민D + 아연 + 엽산 조합으로 챙겨보세요
✔️ 정자 운동성 강화는 생존율을 올려 한방에 임신 가능하게 도와줘요

2️⃣ 임신 성공률 높이는 음식 TOP 3
🍓딸기🍓
🍓 하루 100g (1컵) 분량으로 3번 딸기를 드셔보세요
🍓 GI(당지수)가 낮아 자주 섭취해도 임신성 당뇨 등의 걱정이 없구요
🍓 비타민 C와 폴리페놀 같은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체내 염증을 줄이고 임신 가능성을 높여줘요
✔️하루 3-4번 과일을 섭취하는 그룹이 더 임신할 확률이 높고, 난임기간이 짧아졌어요 [4]
✔️과일 섭취를 늘리면 난임과 자궁내막증을 줄일 수 있어요 [5]
🚫 과일을 적게 먹는 여성이 난임 가능성이 8%에서 12%로 증가된 것으로 보고되었어요
🐟고등어🐟
🐟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염증을 줄이고 호르몬 균형을 유지해요
🐟 건강한 세포와 조직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단백질을 제공해요
🐟 비타민 D의 좋은 공급원으로, 이 비타민은 생식 건강을 지원하고 난임과 관련된 여러 문제에 도움을 줘요
✔️임신을 계획하는 501 쌍의 커플을 조사한 결과, 주당 2번 이상의 해산물을 섭취하는 그룹이 더 많은 관계 횟수를 가지고 성공률이 더 높았어요 [6]
🌿올리브유🌿
🌿올리브 오일은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기에 부부의 생식력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 사우스햄프턴 대학교의 연구팀은 100명 이상의 부부를 연구에 참여시켰는데요, 단일불포화지방인 올리브 오일을 많이 섭취한 여성은 가장 많은 생존아를 출산했어요. 시험관 착상 후에 올리브유를 적게 섭취 한 여성보다 3.45배 높았어요
✔️ 남성에게 올리브유 섭취 역시 정자의 질 향상과 생식력 향상에 도움이 되니 부부가 같이 섭취하는게 좋아요
References
[1] Reprod Biomed Online. 2010 Dec;21(6):794-802. Female gender pre-selection by maternal diet in combination with timing of sexual intercourse–a prospective study.
[2] Afr J Reprod Health. 2011 Mar;15(1):79-84. Successful sex pre-selection using natural family planning.
[3] Proc Biol Sci. 2008 Apr 22;275(1643):1661–1668. You are what your mother eats: evidence for maternal preconception diet influencing foetal sex in humans.
[4] Hum Reprod. 2018 Jun 1;33(6):1063-1070. Pre-pregnancy fast food and fruit intake is associated with time to pregnancy.
[5] Hum Reprod. 2018 Apr 1;33(4):715-727. Fruit and vegetable consumption and risk of endometriosis.
[6] J Clin Endocrinol Metab. 2018 May 23;103(7):2680–2688. Seafood Intake, Sexual Activity, and Time to Pregnancy.
댓글 남기기